
Google 사용자
이런 음식을 팔아먹는 내 인성 멀쩡한걸까..?ㅋㅋㄱ평범한 레스토랑 운영 게임인줄 알고 깔았는데 의외로 취향저격. 그래픽도 너무 예쁘고 아이디어도 참신함. 쓸데없는 퀘스트 같은 것들을 줄이고 레스토랑을 키우는것 그 자체에 집중하게 해주는게 좋다. 이런 류의 게임 특유의 답답함이 비교적 적음. 한가지, 여자캐릭터들의 묘사를 보고 좀 읭..?했다는거?(한두명이면 캐릭터성이겠거니 할텐데 모든 여캐들이 그렇게생겼다는건)뭐 그래픽 돌려쓰느라 그런거같기도 하고, 게임 자체는 너무 취적이라 오래 해볼 예정.

Google 사용자
1. 녹조진액>돈 으로 바꿀수 있으면 좋겠어요. 레벨이 올라갈 수록 돈벌기가 너무 힘들어요. 2. 업그레이드도 녹조로 가능하면 좋겠어요. 3. 할게 너무 없어서 게임내에서 뭔가 할수있는게 생겼으면 합니다. 4. 각 손님별로 개인 스토리가 있으면 좋겠어요. 가끔 손님이 말하는거 보면 너무 재밌는데 1줄밖에 않나와서 아쉬워요.. 5. 바닥 정렬및 음식만드는 기계도 알아서 놓거싶은곳에 놓을수 있엇으면 좋겠어요. 6. 같은 기계를 두개 설치해도 1번줄에만 손님이 몰리는 현상 개선해주세요. 7. 100명 그 이상의로 손님을 받게 해주세요.

김우주
게임이 깔끔한 느낌이라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통해서 불만 손님을 선택했을때 부족한 시설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가격과 실제 시설 업그레이드 비용이 다르게 표시되어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불만 손님 선택 했을 때의 비용만으로는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 이게 왜 있는건지 의문이 듭니다.